원작자 마보융
어제 <풍기농서> 연달아 4화 다 봄. 한마디로 루양 감독님이 내 맘속의 그런 스산하고, 압박감 있으면서 다소 우울한 첩보물의 분위기를 담아냄

감독(연출)
황송합니다.

드라마 작가
시청률이 성패를 가리니 어쩔 수 없고 다만 플랫폼 결과가 좋길. 솔직히 감독의 스타일이 매우 맘에 든다. 영화관 스크린 혹은 pc로 보기에 적합하나 tv로 보기에 확실히 느낌이 좀 떨어지는 거 같다. 그리고 사건이 많은 드라마가 tv로 방송할 경우 초반 시청률이 보편적으로 높지 않음. 시청자들의 시청습관과 인내심 등 요소를 모두 고려해야 함. 그밖에 cctv8이 아예 예열 홍보 안 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