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부
그동안 위티비 1등하던 고장극들(곡주부인, 설중한도행) 좀 무겁고 남여주 내취향 아니라서 안봤는데
드디어 맛집 나옴
혐관이었다가 사랑에 빠지는..
그것도 남주가 먼저 자각함
남주가 완전 계략남주라서 딱 내 취향였음 그냥 모든 판을 다 짜고 있음
글고 여주도 진취적인 캐릭터임
이거 배우들 본체 동시녹음인데 남주 목소리가 구냥 동굴목소리에다가 암튼... 넘 조앙
존잼임 ㅇㅇ 강추 근데 완전 초반에는 남주가 너무 냉혈한에다가 싸가지 없는데 남여주 5-6회부턴가 혐관되면서 재밌어짐
2. 류광지성
원래 이런 복수+미스터리 속 꽃피는 사랑 안 좋아하는데
남주 비주얼이 대박이라 한 8회정도까지 찍먹하다가 하루만에 다 봐버림
원래 중드는 스킵하면서 보는편인데 이건 스토리랑 연출이 좋아서 몰입력 대박임
그 내딸 서영이같은 느낌인데 연하남 남주
근데 또 마냥 애새끼남주는 아니고 든든함(일단 얼굴이 든든함)
글구 여주 똑똑함
걍 스토리가 미쳤음 연출도 미쳤고
아 맞다 백발왕비 섭남 부주 나옴 경초
+)약니안호갱시청천(티빙에서 하는 네가 좋으면 맑은날인거야 인가 그거)도 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