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기업 권력 쥐고 있는 숙부한테 견제당하면서
일부러 게임죽돌이 노릇 하는 것 같고
여주는 부친 복수하러 남주네 기업 조사 중인데 남주를 주요 용의자로 보고 있음
둘이 과거에 인연이 있는데 여주가 (기억을 잃은 게 아니고) 기억을 잃은 척 남주 첨 만난 것처럼 굴고 남주는 아련아련 상태
남주가 자기것 되찾으러 노력하는 중에 여주가 기업 조사하는 거 암암리에 모른 척 보호해주는 포지션일 것 같음
남주 숙부는 첫 회부터 비서 목 조르는 싸패처럼 나옴
잔혹한 빌런 느낌을 주려고 했던 것 같은데
만듦새가 다 허술하고 어설퍼
기업암투물에 사적인 복수 내용까지 되게 진지한 설정이 많은데 드퀄이 일도 안 받쳐줌
특히 성소 연기 심각함....
니미소시흔미에서 목각인형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럭저럭 봤는데
량언사의에선 영혼 있는 목각인형이라 더 못봐주겠음 삐그덕대는 연기가 더 강조됨
여긴 게다가 니미소시처럼 연기자를 받쳐주는 연출도 없어...
밤새는 김에 찍먹해봤는데 이건... 이건... 아니야...
호감배라 라운희 출연작 풀릴 때마다 다 시도했는데
심도원계획만큼 심각한 건 아닌데 얘도 결국 참기 힘듦
드라마 볼만한 기준으론
반시밀당 >>월상중화>량언사의>>넘사벽>>심도원계획 정도인 듯
원덬은 반시밀당도
남녀 케미와 연기는 좋다고 느꼈지만 드라마 전체적으로 무잼이라서
하차했었다는 거 ㅠ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반시밀당 보고 싶어짐ㅋㅋㅋ 지금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암튼 량언사의도... 배우 때문에 보고 싶은 사람들은 말리지 않겠지만...
1회만 봐도 감이 올 거야...
일부러 게임죽돌이 노릇 하는 것 같고
여주는 부친 복수하러 남주네 기업 조사 중인데 남주를 주요 용의자로 보고 있음
둘이 과거에 인연이 있는데 여주가 (기억을 잃은 게 아니고) 기억을 잃은 척 남주 첨 만난 것처럼 굴고 남주는 아련아련 상태
남주가 자기것 되찾으러 노력하는 중에 여주가 기업 조사하는 거 암암리에 모른 척 보호해주는 포지션일 것 같음
남주 숙부는 첫 회부터 비서 목 조르는 싸패처럼 나옴
잔혹한 빌런 느낌을 주려고 했던 것 같은데
만듦새가 다 허술하고 어설퍼
기업암투물에 사적인 복수 내용까지 되게 진지한 설정이 많은데 드퀄이 일도 안 받쳐줌
특히 성소 연기 심각함....
니미소시흔미에서 목각인형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럭저럭 봤는데
량언사의에선 영혼 있는 목각인형이라 더 못봐주겠음 삐그덕대는 연기가 더 강조됨
여긴 게다가 니미소시처럼 연기자를 받쳐주는 연출도 없어...
밤새는 김에 찍먹해봤는데 이건... 이건... 아니야...
호감배라 라운희 출연작 풀릴 때마다 다 시도했는데
심도원계획만큼 심각한 건 아닌데 얘도 결국 참기 힘듦
드라마 볼만한 기준으론
반시밀당 >>월상중화>량언사의>>넘사벽>>심도원계획 정도인 듯
원덬은 반시밀당도
남녀 케미와 연기는 좋다고 느꼈지만 드라마 전체적으로 무잼이라서
하차했었다는 거 ㅠ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반시밀당 보고 싶어짐ㅋㅋㅋ 지금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암튼 량언사의도... 배우 때문에 보고 싶은 사람들은 말리지 않겠지만...
1회만 봐도 감이 올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