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드보면서 왠만한 장편회차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터키드라마가 다 그런건지 위대한세기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시즌당 거의 80편 육박하고 회차당 50분 넘어감 ㅋㅋㅋ
궁중암투물이라 재밌긴한데 기도 존나빨림
드레스도 하나같이 예쁘고 화려하고 남주의상도 번쩍번쩍하고
장신구 보는재미도 쏠쏠함
지금 시즌3보는중인데 여주가 이제서야 하렘대빵 됐는데도
아직도 정적들한테 당하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되게 웃긴게 여주가 노예신분에서 애첩되고 결국엔 자유인되서
오스만제국 최초로 황제랑 결혼한 술탄이고 이제 하렘대빵인데도
시누이 술탄이 서열이 더높고 함부러못함
여주 기도쎄고 참지는않는데 뭐가 사이다가 있어도 금방 다시 고구마됨
이노무 하렘에 후궁은 어찌나많은지 후...
글고 여주휘렘은 남주술레이만을 찐으로 사랑하는데
술레이만 한테는 찐사랑이 넘모많고 시즌3에서도 또 여주위협하는 라이벌이 나타났는데 술레이만 또 사랑에 빠진듯함
근데 가만보면 술레이만 찐사는 오스만제국 재상으로 나오는 이브라힘인거 같고요?
개브라힘 나쁜짓 진짜마니하고 계속 선넘는짓 하고있는데
아직도 술레이만이 개브라힘을 안내쳤어
휘렘은 하렘대빵인데도 뭐별로 맘대로할수있는것도없고
술레이만 말한마디면 추풍낙엽신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체 언제쯤 휘렘은 맘편하게 살수있는거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