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금토일 4일동안 다 봄
이거 담송운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보기전에는 스샷만 보고
남주가 쫌... 별로 나이가 많아 보이고 정실부인도 있고 첩도 있고 애도 있다 하니 그래서 고민좀 했는데
고민한 나를 매우 치고 싶다....
다 보고 나니 종한량 앓고 있고요.... 세상에서 젤 멋있고요...
실제 나이듣고 얼굴보니까 말이 안되는 동안.....
연기 너모 잘하고 표정 감정 섬세함 장난아니고요.....
서영의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침착한 얼굴인데 십일랑한테 수작부릴때 최고.....
마지막에 십일랑이 합의 이혼서부터 감옥씬까지 연기 진짜 좋았어. 이혼서부터 서영의 표정에
모든 감정이 올라오는데... 와 ㅜㅜㅜ 감옥에서 울때도 진짜 연기 최고....
남주 여주 둘다 연기 잘해서 너무 보기 편했어.
첨에는 섭남이 더 괜찮은데? 아까운데? 이랬는데 서영의가 최고구요....
이 여운을 도대체 어떻게 해소해야할지 모르겠다
꽁냥꽁냥 서영의 십일랑 더 보고 싶다고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