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셋 성장스토리인데 여주들 관계성도좋고 성장스토리도좋음
어릴광만 피우고 기댈줄만 알았던 중샤오친은 비로소 어른이되고
벤츠인줄 알았던 똥차남친떠나고 방황하던 만니는 정신차리고 자기커리어 개발하러 떠나고
뭐하나 부족할것 없어보였던 구자는 시련을 겪으면서 더 단단해짐
어떻게보면 현실적이도하고 비현실적이기도한 내용인데 내나이가 30대라 그런가 보는내내 뭔가 울컥하면서 가슴찡하게하는게 있음
나도 이 나이쯤 되면 뭔가를 이뤄놓거나 안정적일꺼라고 생각했던 내 기대완 달리 나는 여전히 불안하거든
삼십이이 주인공들보면서 지금내모습을 다시 돌아보게됨
나처럼 느끼는덬들 또있을진모르겠지만 꼭한번봐바
보면서 계속 뭔가 곱씹게되는게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