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의첨처 그분이 등장하셔서 일단 하차함 (ㅅㅍ) https://theqoo.net/china/1476534740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868 원래도 쌈마이 정신으로 보는 드라마긴 한데 깃털 가면 뒤집어쓴 꽃의 요정인지 화신인지 보고 내 손발 사라지고 눈이 멀어버렸어 일단 거리를 두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