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차방덬이 글쓴거봤는데 찻집에 소설번역올리니까 쪽지로 자기네 출판사에서 번역해볼생각 없냐고 연락왔다는거 생각남ㅋㅋㅋㅋ
얼마전에 팔보장이었나 번역가분 연락닿는사람 찾는다고 찻집에 글쓴 관계자도 있었고
(그사람이 올린 번역이 맘에들어서 그대로 자기네가 출판하고싶다는 내용으로기억)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다보니 퀄도다르고
복잡한문장도 자기가먼저 이해되도록 생각해보고 풀어쓰고
등장인물간 관계에따라 말투도 어울리게하고...
그러니까 읽기도편한거겠지
가끔 플랫폼에서 중국소설 읽다보면 자기 일이니까 말그대로 최소한의 번역만해놨구나 이런느낌 드는것들 많음
심한건 파파고 번역긴가? 싶은것도있음ㅋㅋㅋㅋ
출판소설은 그래도 괜찮은번역가 쓰는거같은데
연재용은 대학생 알바인가 싶을정도로 이상한거 개많어
얼마전에 팔보장이었나 번역가분 연락닿는사람 찾는다고 찻집에 글쓴 관계자도 있었고
(그사람이 올린 번역이 맘에들어서 그대로 자기네가 출판하고싶다는 내용으로기억)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다보니 퀄도다르고
복잡한문장도 자기가먼저 이해되도록 생각해보고 풀어쓰고
등장인물간 관계에따라 말투도 어울리게하고...
그러니까 읽기도편한거겠지
가끔 플랫폼에서 중국소설 읽다보면 자기 일이니까 말그대로 최소한의 번역만해놨구나 이런느낌 드는것들 많음
심한건 파파고 번역긴가? 싶은것도있음ㅋㅋㅋㅋ
출판소설은 그래도 괜찮은번역가 쓰는거같은데
연재용은 대학생 알바인가 싶을정도로 이상한거 개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