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동궁 떠올릴 때마다 초견 mv 버전 재생 되면서 소풍이가 "고소오- 반딧불이 백마리 잡아줘!" 하는게 생각나서 울컥해져 ㅠㅠ 짠내나지만 너무 예뻤던 장면들 8ㅁ8 하나하나 자동 재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