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첫 부인과 미국에서 결혼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와중에 중국 국민 아나운서 니핑과 바람 핌
1991년 첫 부인과 이혼하고 같은해 니핑과 동거
니핑과 8년 연애하면서 사실혼 관계 유지
1994년 천카이거 16살 연하 진홍과 바람 남
1994년 11월 천카이거 부친 돌아 감. 장례식 때 준 며느리 신분으로 니핑 거의 모든 일 진행. 진홍도 장례식에 참석 (천카이거 지인은 거의 다 아는 상황이라 함. 니핑은 모름)
1996년 진홍이 니핑 찾으러 감. 자기 임신 했다고
니핑이 헤어지기 싫다고 했지만 결국 천카이거와 결별
훗날 니핑이 자서전에서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함.
"극도로 고통스러웠다. 슬펐다. 내장이 잿가루에 씻긴 기분이다. 그 사람(천카이거)이 나한테 여러 번 말한 적이 있다. 나한테 시집와라, 나랑 같이 살자! 그토록 진지하고 집요하고 절실하게 말을 했건만 결혼하자는 얘기는 꺼내지 않았다."
진홍도 나중에 인터뷰에서 언급함
"(천카이거는) 매우 귀엽다! 우직하고 간단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어떤이는 돈 벌기 위해 그이를 젊은 여자 좋아하는 변심한 남자, 부부관계를 버리고 바람 핀 남자로 묘사했지만 사실상 그이는 책에서 언급한 그런 결혼한 사실이 없다. 그 여자들과는 사랑이 아니였다. 나는 그이를 잘 알고 있다. 그냥 그 책의 저자가 이 남자의 사랑받을 만큼 매력이 없다고 본다."
인터뷰 공개후 중국에서 난리 남. 진홍 엄청 욕 먹고 언론도 니핑한테 인터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봄.
니핑은 젋을 때 이런 일에 많이 힘들어 했지만 나이 먹고 마음도 무뎌져서 신경 안 쓴다라는 뉘앙스로 대답
그래서 지금까지도 네티즌들이 진홍 보면 샤오싼(小三)이 아닌 샤오쓰(小四)로 부름 (샤오싼=내연녀, 불륜녀. 샤오쓰는 샤오싼 보다도 더 못 함 ;; )
샤오싼=니핑, 샤오쓰=진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