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저 커퀴
저 징그러운 놈
어휴 저 여주밖에 모르는 놈
소리가 절로 나오는 로코 보고 싶다
그러다가 그 남자의 직진력에 감동받아 내가 울고 싶다.........
한 번은 목숨까지 다 바칠 정도로 극적인 순간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결과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
장빈빈 자수성가해서 양손에 권력과 재력을 다 갖고 사는 그런 인물이었으면 좋겠다
태어나서 제대로 해본 거라고는 사랑밖에 없어서 죽을 때까지 한 여주만 봤으면 좋겠다
삼생 이경같이 후회놈 하지 말고 ㅈㄴ 매력 쩌는 좋은 역할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 그냥 우상극 찍었음 좋겠단 이 말이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장극 말고 현대극이면 더 좋고ㅠㅠㅠㅠㅠ
물론 이 ㅅㅊ 이뤄질 일 없을 것 같아 가슴으로 울면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