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은 잘생겼는데 잘생긴 또라이야
약간 아여니적광년거리도 생각나도 결애고 생각나고 그럼
근데 이건 개그+병맛 장명은 연기하는 거 완전 터져버렼ㅋㅋㅋㅋ
적어(장명은) 북두칠성의 관리자인데 운명을 관장하는 신선? 이런 지위야. 삼천년 전에 지구에 한 번 내려와본 적이 있지만 그동안 갇혀있었던 관계로....3천년 만에 다시 내려왔음
그리고 내려오자마자 여주 차에 치여버림 처음에 치였을 때에는 괜찮았고 여주한테 설교를 할 정도로 괜찮았지만 여주가 쏜 치한스프레이(인지 그냥 향수인지)를 맞고 흥분;;하다가 기절함. 그리고 여주는 방송 제발회를 가야하는 관계로(방송 프로듀서) 적어를 차 뒤트렁크에 싣고 제발회에 감
하여튼 남주는 옛날말+신선머리+신선복장 여주는 완전 능력쩌는 도시의 모태솔로 북두성 신선 남주랑 그런 남주를 감당해야하는 여주 이야기인데 진짜 웃겨 ㅋㅋㅋ 장명은 너무 뻔뻔하게 미친 또라이 연기를 잘해 보다 완전 ㅋㅋㅋ 오그라들고 터짐
34회에 회당 35분정도라 길지 않아
아이치이 독점이고 수목금 2회씩 브이아이피는 8회 바로 오픈
완전 재밌어 추천추천
+2회보는데 원래 3천년 전에 적어가 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음 그런데 그 여자의 운명을 바꾸려다가 벌을 받아서 3천년 동안 감금되어 있던 거 그리고 3천년 만에 풀려났는데 사랑하던 여자가 벌을 받아서 환생할 때마다 30세를 넘기지 못할 거라는 걸 알게 됨 그래서 사랑하는 여자를 찾아나서는데 마침 여주인공하고 여주인공의 절친남이 자전거를 타고 있어 근데 그 모습으로 3천년 전에 말을 달리던 여주의 모습이 겹쳐지고 ㅋㅋㅋ....여주의 절친남을 환생한 옛연인으로 오해하게됨 그래서 지금 여주의 절친남을 몸바쳐지키려는 중이다......
환생한 옛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여주의 남사친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북두성 신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