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했어.....너무 대견해 그 아기가 자기가 한 말을 지켜냈어 ㅠㅠㅠ 우린 알아....너무 고생 많았어 ㅠㅠㅠㅠ 그리고 아직은 섣부르지만 난 알올 기다릴 거야 ... 외부적인 건 다 모르겠고 그냥.. 이제 제발 좀 행복하기만한 피겨하자.....준환이도 백성들도 모두 건강하고..행복하자
잡담 어린 준환이가 올림픽에서 3등 정도는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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