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jury got worse in the middle of it, and I wasn’t sure mid-season where I was going to go. But I took one step at a time, and it got better.
중간에 부상이 더 심해져서 시즌 중반에는 제가 어디로 갈지 확신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고 점점 나아지기 시작했어요.
이 부분😭😭
지금이라 이렇게 말하지만 그 시간을 견딘건 주나니 본인이고 그 시점에선 불확실한 내일을 향해 묵묵히 나아간다는게 말은 쉽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