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 택시덬임
자차 90점대에서
택시모니 50점대..ㅎ
심야 운행위주라 급감속 + 과속이 주를 이룸 ㅋ
웃긴게 최단 거리 지정 손님들 규정속도 맞춰서 딱 운전해 주잖아?
문 쾅 닫고 가 ㅋㅋㅋ
돈은 더 내기 싫고 빨리는 가고 싶고~
나는 술 취해서 차에서 자는 손님보다 빨리 가달란 손님이 더 싫어 ㅋ
막상 내려주면 세상 여유롭다는 듯이 걸어가
공항, 병원, 서울역(영등포, 청량리, 광명역 포함)아니면 빨리 가달라는 거 대충 무시하고 감
사실 택시하다보니 사람 혐오도 좀 생기긴 하더라 ^^...
뭐 여튼 간만에 200킬로 장거리 뛰고 왔더니 74점으로 올랐네 ㅋㅋ
보험료 낼때 아니면 대충무시하고 살아도 되지 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