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문 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 다짜고짜 2소 면허부터 따러 시험장 갈 때 (바이크 한번도 안타봄)

- 처음으로 스로틀 살짝 감아봤을 때 (속도 시속 15? 20?)

- 시험 끝나고 난 뒤 (합격 했는데 머리 하얗게 되서 기억이 없음)

- 면허 받은 직후

- 조작 하나도 몰라서 라이딩 스쿨 간 첫날

- 이론교육 끝나고 기본 주행 (코너 돌기, 기어 변속 등등) 할 때

- 하루 교육 마치고 나름대로 바이크 탈 수 있게 된 날 (교육장에서 32123번 넘어짐)

- 첫 바이크 가져왔을 때 (쿼터급)

- 2~3달 뒤

- 미들에 무려 레플리카! 바이크 가져왔을 때

- 5개월 정도 탄 뒤 (장거리 다닐 때마다 온몸이 아픔)

- 다음 기변 고민하다 리터 네이키드 가져올 때 마음가짐

- 가져와서 동네 한바퀴 돌아봤을 때

- 처음으로 최대 토크 구간 (8~9천 rpm) 당겨봤을 때

- 2~3개월 지난 뒤

- A모드 해금하고 타는 지금 (자동차로 치면 스포츠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