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왕초보라 미치겠는데 잠깐 창문 열었다고 순식간에 바깥쪽이 하얘져서 진짜 하나도 안 보이는거야 혹시 몰라서 내부 손으로 만져봤는데 뽀송뽀송했음
도저히 운전을 못허겠어서 갓길에 비상주차(?) 켜놓고
ㅁ 차종 : 스포티지
1. 공조에 있는 프론트 연기표시 버튼 불 끄고
2. 에어컨 온도 올린다 (당시 18도였는데 25도까지 올림)
3. 외부 워셔액 와이퍼 2번 함
이러고 한 5분 있으니까 화면이 보이더라
이런 경우는 온도차이 때문에 그런거야?
방법을 몰라서 와이퍼를 계속 켰는데
습기가 계속 안사라져서ㅜㅜ 소용이 없더라고
비내리는날 버스 창문에 하트 그리는거 그런거랑 완전 달랐음 ㅠ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고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물어보러 왔어 왜 그랬던거고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