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편 신호에 걸려 있던 차들이 신호받고 이동 하고 난 걷는데
SUV 한 대가 눈뽕을 너무 심하게 함
보니까 뒷차들은 다 전조등이 노란빛인데
걔만 LED라고 하나? 겁나 하얀 등
근데 이 하얀 등때문에 눈뽕 당해서 반대편에서 운전하기 힘들었던게 한두번이 아님
엊그젠 내 앞에 가던 차가 좌회전을 하는데
나중에 보니 깜빡이가 켜진거더라고 전혀 몰랐어
보니까 그 앞 차들은 깜빡이가 노란빛이고 브레이크 등이 빨강인가?
암튼 다르던데
얘는 깜빡이가 빨간 네모선 그래서 낮에 눈에 안 보였음
역시 뒤에서 가고 있는데 앞차 후미등이 얇은 긴 일자선
깜빡여도 눈에 확 안 들어오더라고
난 차는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렇게 디자인을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