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주행 하고 이제 혼운 1000km쯤 달린 초보덬인데 완전 길 까막눈이라 네비없음 안되는데 이제 내가 차가 있으니까 중요한 일정(약속) 총대 메야할 일이 종종 만들어지더라고
너무 부담도 되고 길 잘못가서 어버버 당황할까봐 일정 잡히면 일단 로드뷰 따라 1차로 달리고 모의주행으로 2차로 달리고 그리고 실제로 가야하는곳 한번 직접 가보고 옴 그럼 좀 안심되더라고 그래서 넘 힘들다;
혼자서는 그냥 초행길 네비 의지해서 가고 그러는데 누구 태우고는 너무 부담스러워 아직 특히 가족이랑 가는 일정은 좀 잘못하면 훈수 두는게 너무 짜증나서 그거땜에 더 이럼ㅠㅠ
처음엔 혼운이 그렇게 부담스럽더니 이제 혼운이 맘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