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사이에(정확하는 한 달 반 정도...)
물피도주 + 신호대기중 후방 추돌사고 + 골목길에서 사이드미러 긁힘 사고 겪음
물피도주는 CCTV 보니까 내 차 긁은 거 알고도
쓱 보고 걍 가버림 양심 존나 개나 줬음
나중에 경찰이 연락하니까 긁었다고 보험처리 하래 개싸가지
다른 사람 차 긁고 주인 전화 받을 때까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나만 양심있지 개가틈ㅠㅠㅠㅠㅠ
후방 추돌사고는 아저씨 음주였고
오늘 일어난 따끈따끈한 사이드 미러 사건은 아줌마가 자기가 긁어놓고 나 존나 째려봄
성질내고 지랄하면서 나한테 잘못 떠넘길려고 하는데 개빡침
뭐가 끼었나 싶고
계속 꿈에 나오고 그래서
괜히 주절주절 해봤어
다들 안전운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