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쉬는날이라 10시-11시 스이에
가까운 거리 주유소 들렀다가몇번 왔다갔다해본 거리 혼자 다녀올 예정인데
주차장 빠져나오거나 들어갈때마다
긁을까봐 내려서 확인하고 그랬었단 말이야ㅎ
우리집 주차장 엄청 좁고 비싼 차도 많아서ㅠㅠ
솔직히 걱정된다
근데 영원히 혼운 시작을 안할수도 없고..
영원히 엄마가 언제 핸들돌리라고 말해줄수도 없고 ㅎ
해보긴 해야겠지..? 휴
내일 쉬는날이라 10시-11시 스이에
가까운 거리 주유소 들렀다가몇번 왔다갔다해본 거리 혼자 다녀올 예정인데
주차장 빠져나오거나 들어갈때마다
긁을까봐 내려서 확인하고 그랬었단 말이야ㅎ
우리집 주차장 엄청 좁고 비싼 차도 많아서ㅠㅠ
솔직히 걱정된다
근데 영원히 혼운 시작을 안할수도 없고..
영원히 엄마가 언제 핸들돌리라고 말해줄수도 없고 ㅎ
해보긴 해야겠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