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두개에 걸쳐서 핏자국이랑 잔해...가 남아서 식겁해서 오른쪽(끝차선이었음)으로 붙고 부처님이랑 예수님 찾으면서(무교임) 좋은곳으로 갈 수 있게 이끌어달라고 혼잣말로 명복 빌어줌존나 너무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