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ㅠㅠ 소리만 안 나는 줄 알았는데 부모님이 좌측 깜빡이가 앞에서는 안 들어온다고 하시네ㅠㅠ
아빠가 알아보러 가니까 선루프가 조금 열려있었는지? 물이 들어가서?(선루프가 열려있었으면 내가 물벼락 맞는 거 아닌가... 웨 억떡케 차 내부로 물이 들어갔다는 거냐...) 그런 거일지도 모른다고 일단 오늘은 대기가 많아서 안되니까 내일 다 건조되고(띠발 화요일에 비 맞았는데 아직도 건조 안됐으면 그것도 일이다ㅠㅠㅋ) 정확한 원인 살펴보자고 내일 다시 오라고 했는데 내일 나는 짐 빼러 자취방 가야 함ㅠㅠ 고속도로 왕복 160km 거리...
바로 고쳐지는 거면 다행인데 혹시 하루 안에 못 고친다 했을 때 차 앞 깜빡이 한쪽이 안 들어오는 상태에서 가는 건 역시 위험하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