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차 막히는 시내 지나서 외곽에 있는 회사까지 편도 40분 (16km) 운전해
회사 말고 다른데는 많이 안 가보긴 했는데 도시 내에서 주차장 있는 곳은 소소하게 다니긴 했어
아직까지는 무사고에 신호 걸린것도 없고
차 없을 때는 시속 80~100 밟으면서 잘다님
근데 시속 100으로 오래 달려본적은 없어
고속도로 끝나고나서 도착지 까지는 가는 길도 쉽고 주차장도 크더라
원래 다른 도시 가면 그냥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이번엔 버스 노선이나 배차간격이 너무하더라고ㅠㅜ
도시 밖으로 차 끌고 나가본적이 없어서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