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악명 높아서 괜히 쫄았는데 ㅎㅎ..
물론 출퇴근 운전 경력 6개월차긴해... +간할적 운전
생각보단 가파르지 않은데, 다만 오를 땐 오른쪽이 낭떠러지라 심리적 압박감..? 근데 차선이 넓은 편이라 내가 실수로 넘어갈 거 같다기보단 내려오는 차가 중침해서 나 들이받으면 어카지?!? 이런 느낌ㅋㅋㅋ
두세번 정도 커브 급격한 곳 있긴한데 천천히 가면 돼서 ㄱㅊ
글구 차들 통행량 생각보다 많더라
야경 보고 내려올땐 어두웠는데 상향등까진 안 켜도 갈만했고
통행량이 적고 낭떠러지가 아니라 오히려 편하게 내려온듯!
야경 짱 예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