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신있는 건 아니긴 해서...ㅜ
겁내면서도 차 끌고 여기저기 가는 거 좋아해서 나름 잘 댕긴거 같은데..
가족들도 떼도 되겠다 하고
(난 그런적 별로 없는데 딴사람이 몰때.. 초보 글자 땜에 가끔 고속도로에서 상향등 당하나봄)
이번에 세차 디테일링 맡기면서 떼볼까? 하는 생각이 ㅋㅋ
자석 스티커는 그냥 두려고 하고 ㅎ
겁내면서도 차 끌고 여기저기 가는 거 좋아해서 나름 잘 댕긴거 같은데..
가족들도 떼도 되겠다 하고
(난 그런적 별로 없는데 딴사람이 몰때.. 초보 글자 땜에 가끔 고속도로에서 상향등 당하나봄)
이번에 세차 디테일링 맡기면서 떼볼까? 하는 생각이 ㅋㅋ
자석 스티커는 그냥 두려고 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