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을 보고 또 보고 외우고 또 외우고 종이가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그러고 아미들에게 해준 한마디 "늘 그랬듯이 잘 하고 올테니까 너무 걱정마십쇼" 세상 든든한 울 준이♡ 넘 고맙고 사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