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취중이고 부모님은 경기도권에 사셔.
20대 딱 후반이고, 돈을 많이 버는 회사에 다니는건 아니야.. 부모님도 알아.. 정확히 얼마버시는지는 물어본적없고 그냥 내 자취비용 및 생활비 뭐 그냥 이젠 완전 독립이지. 독립한지는 한 5년된듯.. 오늘 오랜만에 본집에 내려왔는데 엄마가 오늘 너 그래도 집 내려올때 뭘 가지고와야하는거 아니냐구 그러는거야.. 내가 명절때 말구 평소예요? 하니깐 그렇대.. 그래서 뭐요? 뭐 선물이요? 가지고 싶으신거있으세요? 하니깐 뭐 그래도 이제 나이가 됫는데 뭐든 가져오는게 맞지 않냐구 하는데.. 내 친구들은 자취하는애들이 없어서 저런 고민을 해본적이없거든..;; 뭐를 원하시는거야..? 가끔 용돈..? 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하는건가..? 용돈은 드린적 없지만..생일선물은 정말 나름 좋은거 조금은 무리해서 하는편인데...;;뭘 원하시는건지 모르겠어..
20대 딱 후반이고, 돈을 많이 버는 회사에 다니는건 아니야.. 부모님도 알아.. 정확히 얼마버시는지는 물어본적없고 그냥 내 자취비용 및 생활비 뭐 그냥 이젠 완전 독립이지. 독립한지는 한 5년된듯.. 오늘 오랜만에 본집에 내려왔는데 엄마가 오늘 너 그래도 집 내려올때 뭘 가지고와야하는거 아니냐구 그러는거야.. 내가 명절때 말구 평소예요? 하니깐 그렇대.. 그래서 뭐요? 뭐 선물이요? 가지고 싶으신거있으세요? 하니깐 뭐 그래도 이제 나이가 됫는데 뭐든 가져오는게 맞지 않냐구 하는데.. 내 친구들은 자취하는애들이 없어서 저런 고민을 해본적이없거든..;; 뭐를 원하시는거야..? 가끔 용돈..? 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하는건가..? 용돈은 드린적 없지만..생일선물은 정말 나름 좋은거 조금은 무리해서 하는편인데...;;뭘 원하시는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