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쓰는 구분은 모두 '재생' 기준으로 쓴 글이고
재생하지 않고 리핑 프로그램으로 파일만 리핑해서 쓸 경우 지역코드는 크게 상관없어.
알다시피 딥디랑 블레에는 지역코드란 게 있어가지고
그 지역코드가 안 맞으면 재생이 안되거든..
우리가 발매하는 한국, 일본 영상물들로 봤을 때
딥디 경우는 한국은 3번, 일본은 2번으로 지역코드가 다르고
블레는 한국, 일본 둘 다 A/1이어서 지역코드가 같아
(지역코드가 0으로 나오는 경우는 지역 제한이 없어서 제약 없이 볼 수 있음)
이 지역코드가 고약한 게
외장 odd의 경우 재생할 때마다 지역코드가 달라지면 지역코드를 변경하라는 메시지가 뜨고
그때마다 변경한다면 5회 이상부터는 마지막에 변경한 지역코드로 고정이 되어버려
그 뒤론 바꿀 수 없다는 거지 ㅇㅇ
그래서 무묭이는 외장 odd는 블루레이 외장 odd로 구입해서
컴퓨터에 내장된 딥디 odd를 일본 딥디 전용 (지역코드 2번)으로 정해두고
블루레이 외장 odd를 한국 딥디(지역코드 3번), 한국,일본 블루레이(지역코드 A/1)를 보는 데 쓰고 있어
딥디랑 블레에 라벨지로 표기해두면 헷갈릴 일 없음 ㅎㅎ (무묭이가 그렇게 붙여두고 있어)
그리고 TV에 연결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경우
마찬가지로 지역코드 때문에 우리나라 제품으로는 일본 딥디는 재생을 할 수가 없어
한국 딥디, 한국 블레, 일본 블레까지만 재생이 가능해
근데 플레이어 중에 좀 더 가격이 나가긴 하지만 '코드프리' 제품들이 있어
지역코드 상관없이 볼 수 있도록 만져둔 제품인데
내 경우는 예전에 쟆덬질도 했어서 코드프리 블레 플레이어로 구입해두고 보고 있어 ㅎㅎ
TV 큰 화면으로 짱짱하게 보고싶을 때 짱 좋음 ㅎ
예전에 나 살 때는 30만원 중반대였었는데 지금은 20만원대? 까지 나와있더라 ㅇㅇ
※ 외장 odd와 TV 연결 플레이어의 차이점


위에 사진의 usb 잭으로 컴퓨터에 연결하는 애가 외장 odd
아래 사진의 셋탑박스처럼 생긴 애가 플레이어
컴퓨터로 리핑까지 같이 하려면 외장 odd로 구입하는 게 좋음 ㅇㅇ
(가격 면에서도 외장 odd가 더 저렴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