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는 이제 한걸음 뒤에서 너희들이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제는 내가 손가락을 들어 어딘가를 가리킬 필요조차 없어졌으니까
너희는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의 길을 찾아 날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감히 바랄 수도 없었던 곳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 본보야지 시즌1 방시혁대표의 멤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
http://img.theqoo.net/RFREi
아침부터 눈물난다 ㅠㅠㅠ
이제는 내가 손가락을 들어 어딘가를 가리킬 필요조차 없어졌으니까
너희는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의 길을 찾아 날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감히 바랄 수도 없었던 곳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 본보야지 시즌1 방시혁대표의 멤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
http://img.theqoo.net/RFREi
아침부터 눈물난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