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쁜 현타는 아닌거같다는 게 좋아
얘네는 나를 모르는데 이렇게 좋아하면 어쩌지 이런느낌의 현타가 전혀 아니고
방탄이들 저렇게 열심히하고 훨훨나는걸 보니
나도 뭔가 열심히 살아야할거같고
되돌아보게 된다해야하나
그러면서도 힘든 혐생 잊게 해주는 꿈같은 존재라서 고맙고
그냥 내가 해온덬질중에 최고야..
밖에서 두드려패도 여태 아미들이 잘버틴게
진짜 오로지 방탄이가 너무 잘해서
왜 시댁이랑 사이안좋아도 남편이 너무 잘하면
걍 용서하고 산다더라고 그런느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현타주는 존재면서 우리를 위로해주는 존재
최고다 진짜
현실과 방탄이 주는 꿈 사이에서 적당히 줄타기하면서
힘든 혐생 살아가자 다들
특히 진짜 방탄이 노래하는 우리 청춘들
지금 희망도 꿈도 없는 세대라 다 포기한세대라
솔직히 혐생이란 말까지 나오자나
근데 남들도 힘들다고 해서 내가 힘든게 없어지는게 아니니까..
겁나 긴 뻘글인데..
그저 그냥 요즘 내가 바라는 건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현타와도 그걸 좋게 받아들이고
방탄하고 아미들 모두 행복해지자ㅠㅠ
얘네는 나를 모르는데 이렇게 좋아하면 어쩌지 이런느낌의 현타가 전혀 아니고
방탄이들 저렇게 열심히하고 훨훨나는걸 보니
나도 뭔가 열심히 살아야할거같고
되돌아보게 된다해야하나
그러면서도 힘든 혐생 잊게 해주는 꿈같은 존재라서 고맙고
그냥 내가 해온덬질중에 최고야..
밖에서 두드려패도 여태 아미들이 잘버틴게
진짜 오로지 방탄이가 너무 잘해서
왜 시댁이랑 사이안좋아도 남편이 너무 잘하면
걍 용서하고 산다더라고 그런느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현타주는 존재면서 우리를 위로해주는 존재
최고다 진짜
현실과 방탄이 주는 꿈 사이에서 적당히 줄타기하면서
힘든 혐생 살아가자 다들
특히 진짜 방탄이 노래하는 우리 청춘들
지금 희망도 꿈도 없는 세대라 다 포기한세대라
솔직히 혐생이란 말까지 나오자나
근데 남들도 힘들다고 해서 내가 힘든게 없어지는게 아니니까..
겁나 긴 뻘글인데..
그저 그냥 요즘 내가 바라는 건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현타와도 그걸 좋게 받아들이고
방탄하고 아미들 모두 행복해지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