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라디오 진행자분이 방탄과 석진이 언급함 BTS의 넘버1 아보리진 팬이 되고싶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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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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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rirangliz/status/2084997150434628023?s=20
"자랑스러운 가밀라로이족 출신이자 전직 AFL(호주 풋볼) 선수인 토니 암스트롱이 ‘BTS의 넘버1 아보리진(호주 원주민) 팬’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나 진짜 토니 너무 좋아... 그가 월드와이드 핸섬 석진이 입덕 포인트를 전파할 때 옆에서 듣고 있던 남자들이 같이 눈을 반짝이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너무 좋아! (토니는 석진이가 최애예요!)"
https://x.com/arirangliz/status/2084997154297512424?s=20
(계정에 업로드한 팬의 생각) "호주 언론에 늘 경계심을 갖고 있던 호주인으로서, 이건 진짜 내가 꿈꿔왔던 미디어 노출이자 언론 보도 스타일이야!
호주 유명 아침 뉴스인 ABC 뉴스 브렉퍼스트 스포츠 뉴스 진행자셨고 현재는 라디오 진행자시래
영상에 석진이 사진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