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기는 참 사랑스럽다ㅠ 어쩜 이래... https://theqoo.net/bts/4294343242 무명의 더쿠 | 07-28 | 조회 수 602 매 순간 아미들에게 잊지 못 할 시간과 추억을 남겨줘서 넘 고마워ㅠㅠㅠㅠ난 나중에 늙어서 눈 감을때 정구기가 많이 생각날것 같아 음악 듣고 있으니 감성에 젖어서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