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
가뜩이나 애들도 한국에 없는데
아침에 축구도 지고 여튼 여러모로 심기 불편했던 그날.
방방에서 대박 나눔의 글을 보게 되었어.
정국이 골든 앨범 미개봉 풀셋 나눔.
심지어 특전도 포함되있고.
사실 얘만으로도 메인이 아닌가 싶은 버터 굿즈까지.
이런 대박 나눔이라고?? 하면서 손을 번쩍들었는데 내가 된거야ㅠㅠㅠ
그 나눔이 오늘 우리 집으로 찾아왔어.
택배 박스를 열자마자 정말 꺅!! 소리 질렀다.
정국이의 명반, 골든을 풀셋으로 품는 것 만으로도 감동인데
특전 하나 하나까지 다 챙겨보내고 버터 굿즈들도 너무 이쁜것이었어.
귀욤 뽀작한 버터 틴케이스 안에 정국이 포카와 사탕도 깜짝 선물.
진짜 이런 대박 나눔이 가능한 것이였니ㅠㅠㅠㅠ
너무 고맙구 감동이라 한참을 봤다.
나눔 덬아, 오늘을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오래 오래 함께 방탄하자.
그리고 언젠가 돌아올 앙콘 티켓팅에서 대기열 없이 입장해서 사첵 잡길 바랄께🙏
💜아포방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