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콘서트를 한다고 해서 너무 좋았음!!
부직샵 하루를 다녀왔던 날 너무 행복했기 때문에 부산에서 컴백일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어. 진짜 방탄 너무 잘하고 너무 멋지고, 그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는데
진짜 문제는 운영임. 운영 외주를 준 거지? 친절한 스탭도 있었겠지만 내가 본 나이 좀 있는 남자 스탭들은 외국 아미들한테 너무 무섭게 윽박지르고 지시했음. 보는 내가 무안했고, 다른 스탭한테 병목 부분 설명하니 자기 담당이 아니고 서로 소통이 안 된다 하여 해결해줄 수 없다고 했었음. 진짜 내가 부산에 살아서 망정이지 타지였으면 진짜 너무 난감했을 것 같아. 공연 지체도 그렇고 길도 너무 엉망이고 ㅠ 앞으로 공연을 운영한다면 이대로는 안 될 듯 ㅠ 하이브가 모니터링하고 있다면 다음은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람 ㅜ
과거 부직샵 생각도 나고 변함 없는 탄이들의 열정에 큰 감동과 위로가 되었어. 덕분에 내가 행복한 것만큼 방탄도 행복하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