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밤까지 현생 살다가
짐싸고 집 치우고
도파민 터져서 자정에 공원 세바퀴 돌고
잠 안와서 걍 새벽차 타고 부산내려오구 ㅋㅋㅋ
2시간 겨우 자고 첫콘 갔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고오오오
(공연은 행복+만족했다)
본가랑 경기장이랑 30분거린데
집에 12시반에 도착이슈.....얼탱쓰 ㅠㅠ
안 씻고 잠들어서
피곤한채로 일어남
오전에 밀락가서
행사 다 참여하고
5시에 경기장 도착...!
이와중에 픽업 널널하다길래
픽업 구매도 하시고....
얼레벌레 7시 직전에 경기장 입장🌟
(본확 포기하고 얼패로 성공..!)
전날처럼 혹사 당하기 싫어서
이번엔 다행히 11시반전에 집도착 ㅎㅎㅎ
오늘...일어나서
과제 내고
더베이 101 싹 돌고 해운대 구경하고
(엄마랑 싸움 해프닝도 있고^^)
다시 집와서 과제 또 내고
진짜 드뎌 누웠다.......
이거 마치 3일이 하루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