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한명이 콘서트 다녀와서 얘기하고 아빠는 화내는 거야
아미들이 정말 대단한 거 같다. 어떻게 화장실을 안 가냐,
어떻게 간이화장실조차 안 만들어놓는 게 말이 되냐
민원을 넣을 거라는 둥. 그러던데
간이 화장실 있었다고, 옆에서 참견(?)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본확 하고 나가는 길에 있는 간이화장실 밖에 못 봤는데
하이브가 그토록 권장하는 얼굴패스를 하면 사첵석이 아닌 담에야 본인확인구역에 갈 일이 없어서 몰랐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
그러면 간이 화장실 설치가 부족한 것도 맞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분들 대화에 끼어들진 않았음
전반적으로 모든 안내가 부족했고, 간이화장실 설치에 대한 안내도 부족했던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