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경기장역 입구에서 대기할때도 어깨 톡톡하고 이니셜 팔찌랑 사탕 챙겨주더니 오늘은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슬그머니 앉더니
아미마켓에서 샀다면서 남주니 말 각인된 펜 줬어 ㅠㅠ
짐보관하는데 줄서있었더니 단체사진 부채도 나눠주고 넘나 따숩 ㅠㅠ
나 넘 저질체력이라 나눔 이벤트 같은거 참여할 생각도 못했는데
아미들이 또 이렇게 챙겨준다 ㅠㅠ
아미마켓에서 샀다면서 남주니 말 각인된 펜 줬어 ㅠㅠ
짐보관하는데 줄서있었더니 단체사진 부채도 나눠주고 넘나 따숩 ㅠㅠ
나 넘 저질체력이라 나눔 이벤트 같은거 참여할 생각도 못했는데
아미들이 또 이렇게 챙겨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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