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다
잠도 못 잘정도로 통증 심했었는데 진단 받은 날부터 처방약 꼬박 꼬박 먹고 가글 소독 매일 2번씩 하고
이비인후과 3일에 한번꼴로 가서 진료 받고 비타민 때려먹고
12일부터 통증 사라져서
그날은 전날이니 하루종일 요양 하며 온콘 보고
멀쩡해져서 오늘 콘 가서 소리 개지르고 ㅋㅋㅋㅋㅋ
다시 통증이 살짝 오고 목소리는 갈라졌지만
오늘 개행복………
평생 아미할꺼란 다짐을 또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