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중에 두 사람이 시작전부터 좀 크게 웃고 사미밤 흔들다가 시작할때도 엄청 호우~!!!!! 큰소리 내면서 계속 사미밤 파란상태로 흔드니까 옆자리 두분도 힘입었는지 같이 흔들면서 개크게 웃고 얘기하고 환호 하더라고
첨엔 아 신나는건 알지만 좀 눈뽕도 있고 적당히 소리내면서 보고싶었는데 그 넷다섯이 너무 시끄럽게 해서 (애들 말도 중간중간 못들늠) 인상 찌푸려졌는데 난 걍 포기했거든
근데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가봐 나랑 비슷한 열에 있던 두분 정도 그 사람들 때문에 자리 옮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