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완전 혼란그자체고 귀엽긴햇는데 요새 뭔가 더 편하게 표현하고 말하는거 같지 않아?
좀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는 조심하는게 있던지 혹은 영어로 말해야하는거 때문에 단답으로 짧게 하고 말던지.. 주로 남주니한테 맡기던지 했었는데
4년만에 돌아와서는 인터뷰도 모국어로 할수있고(자막작업 매체에서 해주고) 애들도 좀더 자유롭게 표현하는게 넘 보기 좋은거 같음
아미에게도 방탄7명끼리도 뭔가 신뢰? 자신감?같은게 생긴거 같고 여튼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껴져서 기분좋다
그렇게 원하던 투어도 마음껏하고- 콘서트 구성도 360도에 돌출 4방향으로 끝까지 돌면서 직접 팬들에게 가까이 가고 싶어하는 의지도 보이고 뭔가 보여지는 이미지?룩?에 국한되지 않고(여전히 룩도 보여줄때 최고임) 그 이상으로 팬들과 함께하려는거 같아서 투어 내내 행복할거 같아.
그 마음이 느껴지는거 같고.. 오래오래 활동 해줬으면 하는 마음.. 절대 당연시 여기지 않고 감사하게 하루하루 즐겨야지..
잡담 근데 요새 해외 인터뷰나 예능나올때 나 콘서트 애들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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