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진짜 떼창 소리 무조건 크게크게 점점 더 크게크게 하고 싶어서 진짜 목이 쉬고 나가고 상관없이 미친듯이 소리 냈는데
대망의 막날에 진짜 최선을 다했고 내 양옆자리 뒷자리 아미도 미친듯이 소리 지르고 막 그랬거든
막콘 반응 진짜 좋았고 칭찬도 받고 너무 뿌듯하게 다 끝나고 윤기 나가고 나서
약속한 것도 아닌데 주변 아미들이랑 서로 양옆 앞뒤 돌아보면서 고생하셨어요~ 고생하셨어요~ 이러고 인사하고 악수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짐 바리바리 싸들고 퇴장함 ㅋㅋㅋㅋㅋ
약간 진짜 다 같이 뭔가를 함께 해냈다는 그 기쁨 뿌듯함 ㅋㅋㅋㅋ 그걸 함께 나눈 전우애?그런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목은 쉬어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