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360도라서 그랬던거 같기도 한데
폭죽이 양쪽에서 터지는데 예전에 비해 좀 적단 느낌?
약간 여의도 한강 불꽃축제가다가 바닷가 근처에서 파는 길다란 막대폭죽 터트리는 기분이였어...
여러분의 돈이 터지고 있습니다!! 이거엿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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