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꼭 가방 두고 간다고, 가방, 여권, 지갑 다시 한번 확인하라는 소리를 퇴장 기다리면서 백번은 들었어
어제 3층에서 큰 가방에 짐 다 때려넣고 퇴장기다리다가 드디어 퇴장 안내 나와서 일어서는데 문득 어제 그 직원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좌석 밑을 한번 다시 한번 봤더니 세상에 내 아미밤 가방이 거기서 뒹굴고 있더라 ㅠㅠ
큰 가방에 다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언제 나온 거니
아무튼 그분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누군가는 꼭 가방 두고 간다고, 가방, 여권, 지갑 다시 한번 확인하라는 소리를 퇴장 기다리면서 백번은 들었어
어제 3층에서 큰 가방에 짐 다 때려넣고 퇴장기다리다가 드디어 퇴장 안내 나와서 일어서는데 문득 어제 그 직원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좌석 밑을 한번 다시 한번 봤더니 세상에 내 아미밤 가방이 거기서 뒹굴고 있더라 ㅠㅠ
큰 가방에 다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언제 나온 거니
아무튼 그분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