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만에 쫒겨남… https://theqoo.net/bts/4158435100 무명의 더쿠 | 17:23 | 조회 수 536 이선좌만 보다가 나갔는디 지금까지 취켓하는 동안 이선좌도 처음보는거라 반갑드라… 다시 대기함.. 맘은 내려놓고 노력은 일단 해볼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