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떼창 시킨거 제일 싫었고(+억지국악전통)
그냥 애들이 애들답게 하는거에서 국뽕이든 감동이든 오는거였는데 주객전도 됨 하.. 요즘 제일 외면하고 싶은 요소임.
하얀 천 안에 사람 다 보여서 처음부터 연출 팍식은거
중간에 연기 스모그땜에 암껏도 안보인거 날씨탓이든 뭐든
투어는 앨범 릴리즈 투어인거알고 이번앨범이 영어 범벅인거라 어쩔 수 없는거 알지만
진짜 한국에서 영어노래 셋리 다 채워진거 너무 싫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우리 한국에서 다시 만난건데...
떼창할때도 소우주 모든 콘 행사 공연 셋리에서 매번하는데 이번에도 해서 좀 별로였음
그나마 아니쥬떄 반갑고 뭉클하고 하.. 그냥 그게 제일 좋았다.
구오즈가 춤춰주니까 더 이 맛이지 싶었고
공연 전체적으로는 좋았는데 그냥 광화문공연 확장버전 같은 느낌도 지울 수 없음..
개인적인 생각임 니생각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