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까지 뚜껑있는지 모르고 간건데 뚜껑이 생각보다 시야를 많이 가려서 폭죽 터지는거 하나도 못 봄. 일어서면 전광판 싹 다 가려짐 이슈로 다들 일어날때 앉아있었다....
그래도 거의 폭우 쏟아졌는데 비 한방울도 안맞고 덜 추워서 쾌적하게 관람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건 첫콘만 장점일듯 ㅜ 그리고 천장이 막혀있어서 쿰쿰한? 쉰내가 좀 났어!
그리고 애들 음향이 좋다나빴다했었... 그리고 전광판 이펙트가 너무 너무였어 애들 얼굴 더 잘 보여달라..!
그리고 애들이 끝에까지 와주면 나름? 잘보였고 아이돌 부르면서 한바퀴 부를때도 꽤 잘보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