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저렇게 까지 증오하고 까내려본적이 없어서 신기하긴 함 https://theqoo.net/bts/4135161524 무명의 더쿠 | 14:42 | 조회 수 1035 그러를 그러세요.... 앓을게 많아서 까글에 상처받을 시간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