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도없는데 가도되나했지만 표잡은김에 5시즘갔고
시청도착해 줄뺑뺑이나 관리는 진짜 할말많이었지만
들어가선 널럴해서 옆자리아미분이랑 이클립스나눠보며 재밌게봄
열렬히 감탄하시는데 아 이런포인트구나하고
넷플혼자봤음 모를 팬심볼수있어 귀여웠어
하도 사고우려나 말이많았어서 그냥 가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였는데
여기덕들은 얼마나 맘고생이심했을까싶어
이제 달릴일만남았으니 더 축제같기를
가는길도 돌아돌아가고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