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솔로투어까지 잘 끝냈는데그 분위기 받아서 단체로 뭐라도 연달아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음...이제와서 이게 뭔 소용이냐 싶긴하지만ㅋ다시 모일 단체를 위해서 각자 열심히 달려준 멤버들의 노력이 희석되는것 같아서 이게 젤 슬픔